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킹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 여자 후배와 술을 먹었더랬죠.
소주 한병에 병맥 5병. 말아 먹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달아오른 시간들..
저희는 ..가까워졌죠. 하지만 거기까지. 때가 아닌듯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지하철을 타는 그녀를 배웅후.. 밀려오는.. 떡감... 하..
발길은.. 은행부터 갑니다. 이미.. 마음은. .여자를 품고있었기에.
돈을 찾고선 이동! 이동하기전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너무 밀려오는 떡감에. 바로가능한 유아를 예약했더랬죠.
와꾸는 어떠냐 마인드는 어떠냐 이런질문들을 하고선 의심반 기대반으로
건물 밑으로갑니다.
첫 만남. 유아는.. 귀여웠습니다.
키는 . 160가량 몸은 마르진 않았지만 뚱뚱하지도않고
적당한 만질곳이 많은 그런 언니네요.
머리스타일은 길게 늘어진 긴머리라 저는 만족스럽더군요.
가슴은. B컵. 이고 유두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잠깐. 피부가....... 투명하다못해 이건 뭐 대박입니다.
연애 내내 피부를 쓰담쓰담 했다죠 . 허허허..
떡도 잘치고 간만에 즐달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