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허니문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연언니 보고왔습니다
첫느낌은 고양이상의 섹시한 민필입니다
업소필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다고 해야하나
이상하게 성형필보다 자연스런 민필이 끌릴때가 있네요
몸매는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완전 늘씬합니다
170정도 되려나..
바깥에 델꾸 나가면 시선 많이 받을듯한 완전 잘 빠진 후리후리한 몸매네요
단지 제가 하얀 피부를 많이 선호해서 피부가 좀 가무잡잡한게 좀 아쉬웠네요
갠적인 느낌으로는 언니 참 착하고 웃는모습이 순수합니다
먼가 끌림이 있어요
나이도 어리고 웃을때 보면 헤맑은 미소가 남자의 애간장을 녹이네요
긍데 어려서 그런지 쬐끔 부그러움을 타는데...
저는 그게 더 끌리더군요
전혀 업소삘 없는 순수한 여대생삘이라~ㅎㅎㅎ
샤워실서 혼자 씻고 침대로 와서 부드럽게 키스로 안아봅니다
첨엔 빼는듯 하더니 나중엔 키스실력 좋네요
마른 애무실력도 수준급입니다
좀 더 깨끗히 씻을껄..
bj 이후 콘 끼우고 진입해보니 역시.. 연애를 좋아합니다
토끼는 아닌것 같은데 얼마 안지나서
풍부한 수량과 쪼임 가식없는 신음소리에 좋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역시 연애는 이렇게 어린년이랑 즐기면서 해야 참맛..
어린 여자애가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정복욕이 무럭무럭~~
평소보다 더 강하게 밀어부쳤네요
긴기럭지라 후배위로 하는데 뒷태가 완전 대박 꼴림
간만에 잘빠진 어린년이랑 연애하니 활기가 넘치고 기분이 좋아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