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탈의 후 샤워를 같이 하는데 BJ이가 훅 들어옵니다
뱀의 혀가 지나가듯 하다가 냠냠 맛있게 먹네요
정신혼미하게 만들더니 헹구고 침대로 절 이끕니다
침대로 가자마자 다시 시작된 나나의 플레이
다리사이로 머리를 넣더니 아래에서 비제이와
더 내려가 다릴들어 똥까시 들어오는데 훅갈뻔했습니다
그러면서 섹스런 눈으로 아래에서 바라봐 주는데 흥분 팍팍됩니다
애무에 신들린 매니저 같았습니다 서비스가 너무좋네요
삽입하고 느끼는데 쪼임도 좋았구요
언니 스킬이 좋으니 입싸 해볼생각 겨를도 없이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ㅎㅎ 간만에 거친언니 만나
행복한 시간 보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