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좁보의 귀여운 매니저 나나
[와꾸]
자연산/계란형 얼굴
얼굴의 대칭과 이목구비의 조화나 균형미도 좋네요.
민간인삘에 깨끗하며 귀여운 느낌도 주는 얼굴입니다.
입구문턱 스캔시 음~~~ 괜찮네 이런 느낌을 받았네요.
침대에 착석후 정밀 스캔을 해봤는데~
첫 대면시 임펙트 있는 화려한 와꾸는 아니지만.
이런 일은 안해봤을 듯 싶은 이미지에 은은한 느낌도 풍깁니다
[몸 매]
163키에 자연산 A+ 가슴 슬림 순백
바디 탄력 괜찮고 허리 들어감 라인도 비율 각선미도 괜찮음
[마인드]
정말 착하고,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더불어 지고지순한 느낌도 주며 해맑고...
그 순수하고 깨끗한 눈망울을 바라보면 사르르~ 녹게 만들더군요
말투나, 하는 행동이나 웃음까지도...모든게 귀엽고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연애감]
키스는 딥으로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역립시 반응도 활어에 가식없고 잘 느껴주네요
BJ나 애무스킬은 노력과 정싱이 애틋해 보이더군요
합체~
딱히 빼는 자세도 없이 정말 최선을 다해주네요
구멍도 작아서 일찍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