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마에 심장이 두근두근 대는 언니를 봤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초짜언니를 만나게 됐습니다
블랙라벨의 윤서라는 언니었죠
초짜인만큼 서비스가 없어도
연애할때도 레알반응인만큼
오래 있을수있게 소중히만 다뤄주라고..
실장님께서 신신당부를 하시더군요
윤서를 딱 보고 놀랬습니다
어려보이는 얼굴 솔직히 안마에서 많잖아요??
애기는 그런수준이 아니라 .. 그냥 딱봐도.. 고딩느낌입니다
화장한 고딩느낌????
완전 귀요미 .. 성형삘도 전혀없이 이쁩니다
진정한 베이글이 여기 숨어있었습니다
피부를 만져보는데 솜털이 뽀송뽀송 ..
야.... 진짜 너는 대박이고 나는 오늘 보약을 먹는구나 싶었습니다
관리잘해서 좋은거랑 원래 어린거랑...
차이를 확실히 알겠더군요 ㅋㅋ
윤서는 서비스는 거의 없습니다
그대신에 확실히 안마에서 볼수없는 와꾸에
어린맛....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