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내츄럴테라피
④ 지역 : 사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를 앓고 있어서
마사지로 몸좀 풀겸 해서 사당 내츄럴 테라피에 예약 전화를 해봅니다 ...........
예전에 마사지가 아트였던 나나 매니저 초이스 했네요 ~~~~~
후다닥 씻고선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나나 매니저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해줬더니
기억나는척 하는데 내가 눈치 백단이라
기억하는지 안하는지 아는데 얘는 나 기억 못하는듯 하네요 ...ㅎㅎㅎㅎㅎ
마사지 받기전, 얘기좀 하는데 한국말 그새 또 많이 늘어서 왠만한거 다 알아듣네요
마사지 받기전 감기 때문에 압을 좀 약하게 부탁하고 받아보는데
역시 두말 하면 잔소리란 말이 나올정도로 ㅂ ㅔ ㄹ ㅣ 굿이네요!!!!
글로 표현을 못 할 정도라고 생각이듭니다.........
나나 매니저의 따뜻한 손길의 마사지 때문인지 몸이 한결 좋아져서
딥로미 코스도 잘 받고 퇴실했네요^^
총평은~~마사지 70% 딥 코스 30% 의 퍼센트를 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