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3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업소 정보 스캔하다가 눈에 딱 보이는
유정매니저를 발견했네요.. 유부초밥남이라 자주 가진 못하고
망설이다가 보너스도 나왔겠다 냅다 질러버렸죠
전화를 거니 실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시는데 상당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유정언니 예약하고 바로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첫인상은 눈웃음 치는 환한 얼굴에 한국애인줄 알 정도로 와꾸가 태국느낌이 없네요.
몸매 역시 슬랜더타입이라 그런지 어우..진짜 너무 섹시했는데.. 보자 마자 꼴릿하는??
특히 다리라인이 너무 이쁘네요
침대에서 다리를 내쪽으로 하고 벗긴후에 만지작 거리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니 몸이 많이 풀리네요 씻고나와 침대에 바로 누웠더니
천천히 옆으로 다가오며 꼭지를 빨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옵니다
입으로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럽게 해주더라구요
그 후에 꼴려서 바로 장비끼고 정상위로 꼽는데 처음부터 신음소리 제대로 내는 바람에
흥분감이 고조되서 후배위로 바꾸려다 발사했네요
짧지만 강한 달림이었습니다~~!
유정 매니저의 장점 : 열정적인 마인드 , 슬랜더 바디핏 , 영어 손발짓 필요없는 한국말 가능
나가면서 장난으로 키스해달라고했는데 정말 진지하게 진득하게 애인처럼 키스해줍니다
슬랜더바디핏으로 뱃살 튼살 하나도 없습니다 완벽한 슬랜더 라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