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건마
업체명 : 비타민
매니저 : 하나
후기:
예약을 하고 퇴근하자마자 즐거운마음으로 달려갑니다.
지하철역에서 엄청 가까워서 근접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하나매니저를 접견하기로 합니다.
샤워를 맞치고 기다리니 하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에 와꾸 몸매 다 괜찮았습니다.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몸짓을 알아듣고 간단한 안마후 bj를 들어옵니다.
제 소중이를 가리키며 쌍따봉을 날려주는데 내심 기분이 좋습니다.
혀로 미친듯이 빨아주는게 좋았습니다. 중국인 특유의 신음소리도 마음에 들구요
bj끝나고 콘돔끼고 바로 즐달했습니다.
한발 발사후에 제 소중이를 씻겨주고 시간될때까지 빨고 흔들어줍니다.
마지막까지 제 소중이에 쌍따봉을 날려주고
양손으로 잡고 이만큼 남는다고 중국말로 하는데 중국어를 몰라도 알아듣겠더군요
기분좋게 즐달 하고 갑니다. 조만간 또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