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미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미진이를 보다
노크를 하니 미진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원피스 차림으로 한 눈에도
와~~!! 할 정도의 슬림한 몸매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섹시한 자태입니다.
♥ 미진이와의 대화타임
첫 이미지는 차갑게 느껴지지만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낯가림 없이 살갑게 다가옵니다.^^
애연가라 흡연자인 분들은 짧은 대화타임 동안 2대 정도 피며
이런저런 대화와 가벼운 스킨쉽을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 미진이와의 샤워타임
담배 타임을 가지다가 양치 준비를 해가지고 와서는 씻자며 탈의하는데
애교 뱃살같은 그런 것 없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는 극슬림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바로 이 자태.. 꿀꺽^^
샤워장으로 자연스럽게 이끌고는 샤워도 꼼꼼히 진행해주더군요.
샤워를 마치고는 이제 그녀와의 연애타임을 갖기위해 침대로 이동합니다.
♥ 미진이와 연애타임
먼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마저 씻고 와서는
가랑이 사이에 틀어 앉더니 종아리를 주룰러 주네요.
어라?? 오피 건마인줄 알았다능.ㅋㅋ
압은 쎄지 않고 여친이나 애인처럼 편안하게 주물러 줘 좋았네요.
어울리지 않게 은근 애교쟁이??
왠지 조금 더 친밀해지는 교감의 묘미가 있더라구요.^^
가벼운 키스와 함께 삼각애무로 밑으로 밑으로
드디어 육봉을 쥐고는 귀두부터 부드럽게 목가시까지 진한 BJ.
이제 미진이를 돌아 눕히고는 허접한 역립도 즐겨보는데
역시 늘씬한 몸매에 하얀 피부 거기에 핑두라 시각적으로
더욱 불끈하게 됩니다.
아우성치는 육봉에 CD를 장착하고 소중이를 탐하는데
쪼임과 따뜻함이 남달라 연애감도 좋더라구요.
묘하게 꼴릿한 교성에 참지못하고 정상을 향해
강강강 시원한 마무리를 짓고는 연애모드로 즐기다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