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 사이즈 귀요미. 마인드 만큼은 인정 인정 !
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엄지척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대체 뭘한거지
제가 한바탕 싸고나서 정신챙기고 보니 이미 모든게 끝이나버린..
그만큼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고
코스자체를 짧은걸 선택해서 짧게 느껴지는게 맞긴하지만 짧아도 너무짧네요
그래서 더 미친듯이 아쉬웠던 케이스네요
이런경우들 있지 않으세요?
예약하기전 예약할때는 불안해서 또는 처음보는 매니저라서 불안함에 짧은코스 선택했는데 막상 가서보니 대박녀라 후회한적?
저는 분명히들 있으시다고 봅니다
저한테는 이번이 딱 그랬어요
나이도 어리고 탱글한 피부에 포켓걸사이즈인데다 와꾸도 귀요미 얼굴이고 일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어설픈데가 있기는 한데
열정이 넘쳐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어떻게든 잘 해주려는 그런 마인드가 너무 이뻐보이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그래서 나름 가르쳐 준답시고 올라타서 역립부터 애무까지. 확실히 일한지 얼마 안된 초짜라 느끼는 반응이 엄청나네요
역립족 분들 꼭 보세요 ( 필녀 입니다)
그리고는 정신없는 와중에도 역립에 이어서 바로 연애감 느끼려고 준비해간 장갑끼워넣고
앞으로 몇번 하다가 안맞는거 같아서 뒤로하는데 역시 뒤는 진리 인가봐요
딱 너무 잘맞으니까 신호는 오는데 그 순간만큼은 빼기 싫었습니다..
괜히 코스를 짧은거로 해가지고는 후회 막심이네요 연장도 안됐는데
미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