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02일 주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월초에는 이벤트도 없고 달림욕을 해소할 방법은 개인달림밖에 없죠...
11월 첫 주말... 바람쐬러 나갔다가 오피를 갈까... 건마를 갈까... 고민합니다...
근데 오피는 너무 피곤해서 좀 부담스러울것 같네요...
이때 땡기는건 건마...
그중에서 스웨디시로 언냐들의 부드러운 손길에 제몸을 맞기고 싶네요...
제가 개인달림을 하는 유일한 건마 업소가 대전-더마치테라피입니다...
방문할때마다 너무나 황홀한 시간을 제공해준 업소여서
이렇게 계속 찾게되네요...ㅎㅎ
오늘도 일찌감치 전화를 넣어 예약문의를 합니다...
앗~ 근데 오늘은 예약이 많아 오후에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
처음에는 그냥 끊었다가... 아쉬움에 오후시간 예약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명을 했는데... 허걱~ 지명 언냐가 주말은 쉰다네요...
하지만 대전-더마치테라피에는 신입 관리사들이 즐비합니다...
보고싶은 관리사도 좋지만 새로운 뉴페를 보는 맛도 남다른 설레임...
그래서 지명없이 시간맞춰 방문을 합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대전-더마치테라피에 입성합니다...
당당하게 오피쓰 회원이니 주간할인 해주세욤~ 했더만...
실장님 왈~ 주말에는 주간할인이 안되는데요...
허걱~ 이럴수가... 그럼 후기할인은요...?? 하니
후기할인은 해드려야죠... 하십니다.... ㅇㅎㅎㅎ
이렇게 거금 1만냥 후기할인 받고 스웨디시 60분 코스로 선택합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샤워하고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똑똑~ 노크를 하며 섹시한 검정 원피스 차림의 어여쁜 언냐가 들어옵니다...
흐미~ 오늘 땡잡았다~
섹시하고 예쁜 외모에 쭉빵 언냐가 들어서는데
아이고... 똘똘이 너 좋겠다... 생각했네요...
우선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언냐 이름을 물어봅니다...
자신을 태희라 소개하는 언니... 
그래서 저는 오~ 김태희 뺨때기 후려치게 생겼네요...
해주니 좋아 죽습니다...ㅎㅎㅎ
여기 온지 얼마됐는지 물으니 한달정도 되었다기에...
오~ 신삥이네... 했더만
이 가게 경력은 한달이지만 자기 전체 경력을 따라올 매니저 없다며
역삼동에서 잔뼈가 굵었으니 한번 받아보라고 자신에 찬 말투로 얘기를 하네요...
그러면서 태희양이 마사지를 시작해 주는데...
올~ 지압도 꽤 수준있게 눌러주고 참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고는 본격적으로 오일을 바르고 온몸을 부드럽게 훑어주는데...
역시 장담할만했구나... 생각이 듭니다...
태희 언냐 엉덩이를 만졌더니 어~! 저는 이런거 안해요... 이럽니다...
자신은 소프트여서 터치하는거 싫다네요...
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저는 태희양 몸에 손도 못대고 걍 서비스를 받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언냐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하악~ 헉~
태희양의 손길이 지날때마다 제 온몸의 세포가 꿈틀거리며 팔닥이는데...
물떠난 물고기마냥 손길 움직임에 따라 정신없이 팔닥거렸네요...
뭐야~ 이 언니... 소프트하다더니... 두번만 소프트했다간 숨넘어가겠습니다...
한번씩 훅~ 들어오는 핸플에 저는 창피한줄도 모르고 비명을 질러대며
태희양의 손길에 똘똘이를 맞깁니다...
어찌나 강하고 짜릿하게 들어오는지...
마지막 서비스 타임이 오기도 전에 사정하는줄 알았습니다...
태희양은 저의 활어반응이 재미있는지
너무 귀엽다면서 자꾸 괴롭히고 싶다네요...ㅎㅎ
지금까지 만나본 관리사나 매니저들에게 항상 듣는 말입니다...
제가 워낙 잘 느끼고 민감해서
보는 언니들마다 저를 괴롭히고 싶어합니다...ㅎㅎㅎ
태희양에게도 귀엽다는 소리를 10번은 들은것 같네요...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마사지가 끝나고 똑바로 눕습니다...
앞쪽도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제 섹시하고 예쁜 태희양의 얼굴을 보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아이고야~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저는 태희양에게 앙탈거려봅니다...
나 너 먹구싶어... 섹스하고싶어 미치겠어... 어떻게 참아~
이렇게 말해주닌 태희양도 좋은지
엉덩이는 허락해 줄게요~ 합니다...
저는 옳타구나... 태희양의 엉덩이를 덥석 잡아쥡니다...
캬~ 예쁘고 몸매좋은 태희양... 피부는 어쩜이리 야들야들한지...
엉덩이도 너무 부드러워 정말 섹스하면 찰지게 박을 수있겠단 생각을 합니다...
태희양이 제 똘똘이를 부여잡고 불알을 움켜쥐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저는 정말 온몸을 비틀며 태희양 손아귀에서 놀아납니다...
제 신음소리는 방안을 가득채우고... 아니 밖에까지 나갔을걸로 생각됩니다...
온몸을 비틀어대니 태희양은 사정하고싶으며 편하게 사정하세요~ 합니다...
정말이지 강렬한 핸플에 저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
비명을 질러가며 분출을 하고 맙니다...
그렇게 사정을 한 후에도 태희양은 아직 안끝났어요... 하며
어깨가 많이 뭉쳐있으니 좀 풀어드릴께요...하며
어깨 마사지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제가 태희야 우리 자주 만나면 더 깊은곳까지 허락해 줄꺼지...?? 하니
글쎄요... 그때 돼봐야알죠... 하며 목요일 오후시간에 찾아오라네요...
웅~? 목요일...?? 왜? 물으니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대여서 맘에드는 손님들한테
목요일에 오라고 얘기한다는 군요...
나이를 물으니 28살이라네요...
의외로 나이가 좀 있네요... 하지만 정말 무르익은 손길과 외모로
제게 오늘도 환상적인 경험을 시켜준 태희양... 필견할겁니다...
대전-더마치테라피... 정말 제게는 보석같은 업소네요...
아마도 이번달에 개인달림 한번더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