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3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떡이 땡이더군요.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추천해달라고 하니 시우매니저를 추천해주더라고요
우선 예약을 하고 실장님이 알려준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반짝이는 눈망울이 아주 돋보이더군요ㅋ눈웃음이 예븐 처자가 저를 반기네요^^
섹시한 느낌이 물씬 납니다! 누가 봐도 와꾸로 실망하실일은 없으실듯 하네요^^
160초반정도로 보이는 키에 엉덩이가 먹음직 스럽습니다!
잘빠진 다리와 허벅지가 꼴릿하는군요!
그 살랑이는 몸짓과 교태로움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애인모드도 상당합니다^^
먼저 적극적으로 덤벼듭니다
가슴에서 시작해서 비제이로 이어집니다
특히 혀를 이용한 애무실력이 아주 좋고 느낌도 팍팍!옵니다~ㅋㅋ
성감대를 아주 잘 골라서 비제이 해주니 이것또한 금상첨화라 할수 있죠ㅋㅋ
저도 맞서서 연신 애무를 해대니 물도 슬슬 나오고 반응이 활어수준만큼은 아니여도
반응 좋습니다^^
반응 좋아 역립할맛이 납니다~ㅋㅋ
그리고 상위로 떡방아질 합니다.ㅋ 쪼임도 적당하고 엉덩이 부여잡고 뒤로 박아대니 좋은듯
신음소리로 보답을 해주네요ㅋㅋ
마지막 기를 모아 있는 그대로 뒤로 쭉 제쳤다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최대한 되는대로 깊숙히 넣고 발사했습니다ㅋㅋㅋ
맛도 좋고 몸매도 괜춘하구!!중독성이 좀 있네요ㅋㅋㅋ
다음에도 총알,시간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ㅋㅋㅋ
간만에 즐달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