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일도 일찍끝나고
전화로 친구놈들 불러서 간단하게 소주도 한잔하고 재밌게 놉니다.
남자 셋이있으니까 언제나 나오는건 여자 이야기.
헌팅도 좀 하고 그랬지만 역시 나이먹으니 이것도 안되네요...
나중으로 미루고 그냥저냥 칵테일 한잔 하다가 해산된 뒤 집으로 발걸음을 옴깁니다.
근데 갑자기 저번에 봣던 소희매니저가 생각이 나네요.
좋았던게 아직도 생각이 났네요.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을 잡고 피방에서 시간좀 때우다가
시간되서 588에 입성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여전히 섹하게 이쁜얼굴과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몸매를 가진 그녀입니다
그녀가 나를 기억하고 반겨주는거 보면 다행입니다.
잠깐 앉아서 근황도 주고 받고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자!!!! 샤워도 같이하는데 어찌나 내 똘이를 가만히 안냅두는지
쪽쪽 빨리다가 침대로 빠르게 와서 바로 본게임 시작
제가 술이 좀 되서 냄세가 날까 걱정했는데 거리낌없이 잘 받아주네요
오랄도 열심히 해주는게 너무 예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앉아서 타는자세가 좋아서 그거만 하고 발사하고
시간이 조금 지체된 관계로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는 애초에 긴...걸로 끊고 와야겠습니다.
어쨋든 즐거운 시간이었고 두정동588 갈땐 요즘 무조건 소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