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접견입니다..
역시 우리 유미.. 눈빛이 야릇합니다..
기억 못할줄 알았는대 저를 기억해주더군요..
미리준비한 간식을 건내고 담배한대를 피고있는데
양말과 바지를 벗겨주는 하녀틱한 접대..
얼른 담배를 끄고 샤워실에 끌려갑니다..
잊을수없던 극강하드한 샤워BJ 여기서 한번 쌀뻔했죠..
샤워bj를 받고 침대로이동!
뒷판에 쓸리는 젖꼭지가 흥분하게합니다..
세바퀴를 굴려가며 애무를 당하고
역립! 냄새 없습니다ㅋ 반응 죽이고요ㅋ
좋았는지 손을 가만히 못둡디다ㅋㅋ
여상으로 시작해 다시 세바퀴를 돌고
그대로 원샷ㅋㅋ
쉬었다가 다시 세바퀴 애무를 받고
입에다 투샷ㅋㅋ
불알에 있는거 없는거 싹비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했네요ㅋ
모두 만점!
저는 한번더 볼생각입니다!
한번 꼽히면 계속 봐야하는대
이번엔 유미 매니저에게 재대로 꼽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