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싸이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1시쯤 예약을 하려하는데 다른매니저는 예약이 차있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민지 를 권유받았는데
프로필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프로필과 똑같나요 물어보니 싱크로율 100프로 라고 했습니다.
진짜 프로필과 싱크로율이 겹치면 그정도면 진짜 태국이 아니고 한국이라고 해도 믿을정도 였으니
제가 민지 만나기 전부터 기대를 엄청 했죠, 예약 시간이 다 되어가 5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민지 방을 알려주시더라고요 , 프로필 사진을 떠올리며 민지 방을 노크했는데
진짜 이렇게 귀엽고 이쁠수가 없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은듯 해요 일단 인사하면서 팬티에 살짤 쿠퍼액 지리고 ㅎㅎ
게다가 주간할인까지 받아서 이정도 가격에 이렇게 이쁜 민지 와 할 수 있다는게 휴게텔의 매력인거같아요
민지 가 서슴없이 어서 들어오라고 끌어당기는데 여자친구가 발정나서 끌어 당기듯이해 끌려 들어갔네요 ~
쫙달라붙는 원피스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데 군살 하나없이 잘 빠졌더군요
샤워서비스?를 해준다면서 샤워서비스는 뭐지 하고 옷벗고 기다리는데 하 민지아담하고 귀여운 S라인몸매와
뽕긋 솟아오른 가슴 보고 코피 퐝...샤워실로 끌고 들어가는데 샤워만 시켜주는 줄 알았습니다.
샤워버블로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가슴으로 앞뒤 문질러주네요 .. 코스를 화장실에서 끝낼뻔했습니다ㅋㅋㅋ
샄하시해준다는 걸 제가 쌀거 같아서 ...좀있다 해달라고 ...하고 마저 샤워 마치고 침대로 올라왔네요 겨우 ...
화장실에서 샄하시 받았으면 백프로 쌌습니다..ㅜㅜ 이쁜여자랑만 하면 빨리 싸버려서 미쳐버리겠더군요 ㅜ
잠깐 릴렉스 한다음에 민지 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퓨ㅜㅏㅠㅜ내ㅕㅑ퍄ㅕㅍ.....
입으로 이곳저곳 쪽쪽 대주는데 느낌이 공중으로 붕 뜨는 느낌 ? 같은 그런 ...혀로도 살살 붓칠해주고
존슨도 빨아주니 곧게 굳었네요 .. 민지한테 빨리 쌀거같으니까 얼른 하자고 콘돔을 허겁지겁 제가 끼고
3분정도 피스톤질했나 ...결국 찍 나오더라고요 ...억지로 나오는 물이 아닌 진짜 이틀치의 정액이 발사 된거같네요ㅜ
허무하고 짧게 끝나긴했지만 속은 시원한 그런 오피타임이었어요
다른데처럼 샷이 끝나고 끝낼 준비를 하지않고 민지는 옆에 딱 달라붙어서 앵겨붙네요 ㅎㅎ 40분코스인데
50분동안 있다 나왔습니다.. 그다음 예약시간이 늦게 잡혀서 그런가 민지 매니저가 가성비는 최고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