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걸그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접견하고 온 지 1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언니랑 질퍽하게 초즐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 후기를 쓰면서 아랫도리가 벌떡거리네요. ^^
특히나 기본옵션으로 ㄴㅋ까지 가능한 언니라 가성비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도 거친것을 좋아하는 저로썬 완줜개이득입니다!!
민정언니야도 거친것에 흥분을 한다니 금상첨화아닌가
말은어찌나 재밋게하는지 한시간으론 무조건 부족할겁니다
나부터도 급하고 천천히 친해지고 재대로된 연애를 하기엔 턱없이부족한시간이에요 ㅎㅎ
소파에서부터 불이 붙는 바람에 바로 올탈시키고 역립들어갔더니,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부르르 떨기 시작하는데 정말 미치는 줄...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보빨하다가 일어나서 언니한테 아랫도리를
물려주니 덥썩 베어물고 빨아주는데 다리가 후덜덜...
ㄴㅋ 인지라 리듬 깨지지 않게 언니 다리를 활짝 벌리고 바로 꽂아
주니 소파 등받이에 기댄 채 아주 죽어라 느끼고 있는데, 아랫도리에
위기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쉬어갈 겸 꽂은 채 언니를 안고 일어나 선 자세롤 몇번 흔들어주니
언니가 제 목에 매달려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헐떡이는데, 정줄놓하고
그대로 쌀 뻔... 흥분이 극에달해서 목을움켜잡앗더니 터지는 시늠....
언니를 들고 있었더니 허리도 아프고 힘도 들어서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정자세로 박음질을 해주니, 언니 봉지가 홍수난 것 처럼
애액이 흘러나오는데, 언니가 당혹스럽다면서 2번이나 닦아낼 정도로
엄청난 수량을 자랑합니다.
오랫만에 ㄴㅋ으로 질펀하게 달린 것 같네요. ^^
자세한 달림 내용은 직접즐겨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