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스파
④ 지역 : 원주터미널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후8시경 회식을마치고 몸이 너무뻐근한나머지
원주터미널 부근 마사지를 찾고잇던도중 킹스파라는 새로운 이름발견
이름부터 킹스파 이름만보고도 믿음이가서 바로 전화를해
위치를물어보고 원주터미널 부근이라 하여 마침 그근처에잇어
5분이면가는데 예약가능하냐고 물어봣는데 가능하다고하셔서
바로 위치를찾아가 다시한번전화를해 위치를자세히듣고
킹스파란 곳에 처음발을 디뎟다 집사람눈치에 시간이많지않아
와꾸평범해도괜찮으니 바로바로되냐고묻자 바로해주신다고말씀하셧다..
기대조차안하고 방으로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갓다 마사지하시는분이 들어오셧다 처음엔 별기대없엇지만
손이 닿고 몇번 주물럭거렷을뿐인데 벌써부터 온몸에 전율이돌고
몸에 힘이 빠졋지더니 그대로 눈이감기기시작하며 녹초가되엇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지낫을까 관리사분이나가시고 아가씨가들어왓다
미소씨 마르고 약간 아담한몸에 큰눈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미소씨가 내 그곳에 비닐을 씌어주신다 집사람에게 느끼지못한
욕구가 미소씨에게는 느껴졋고 미소씨가 초롱초롱한눈빛으로
나를쳐다본다 너무 당황에 눈을 어디다둬야할지모르겟지만
미소씨가 나를 리드해줫고 미소씨가 체위도 정해주시고 나를
만족하게 해주셧다 그렇게 십오분가량 흐른것같앗다 서로 몸이
흠뻑하게 땀으로 젖어잇다 씨도 좋아서 더 격렬하게 해달라고
나에게 말한다 난 더욱더 격렬하게 하엿고 그렇게 시간이좀더지나
서로 절정에 다다랏다 둘이 동시에 가버렷는데 속궁합맞는사람을
이런곳에서 찾는경우도 잇구나 싶엇다 씨는 나랑정말
잘맞앗고 마사지또한 예술이엿다 앞으로 시간나는대로
킹스파에들려야겟다 다른분들에게도 한번쯤 가볼만한 코스로
추천해드리고자 후기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