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구청역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나니 오늘따라 오피가 무척 땡기더군요. 그래서 어디갈지 사이트에서 알아보다가 예전에 몇번 갔었던 브라더라는 곳이 생각이 났습니다.
프로필을 잘 봐도 확 땡기는 사람이 없어서 실장님께 직접 전화를 한뒤 추천 받았네요 . 그렇게 추천을 받고 시간 맞춰 도착한뒤, 들어가자마자 정말 이쁜 매니져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음..배우 한채영씨를 매우 닮은듯 했습니다
뭔가 고급지게 생겼고 아름다운 느낌이였네요.
그리고 샤워 후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 거기가 좀 많이 좁아서 쪼임이
대단하더라구요. 그리고 키스도 장단키 다 잘 받아주시고
외모면에서나 서비스 부분에서나 에이스 답게 다 잘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만족을 하고 얘기를 좀 나눈뒤 집으로 갔네요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매니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