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 여기 마사지 받아본 이후로 진짜 너무좋아서
최소 3일에 1마사지를 받앗을정도로 정말 푹 빠졌었네요
일단 샘들자체가 다젊고 예쁘지만 1주일에 1번 갈까 말까 하는걸
3일만에 갈정도로 푹 빠지게된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아름이라는 이름을 가진샘인데요
행동이 츤데레가 아니고 생긴게 시크하면서 도도해보이지만
이야기 나눠보면 참 착한사람들있죠? 그런 매력이 아마 저를 푹빠지게했고
거기에 키도 170정도에 몸매가 진짜 그냥 겉으로봐도 탄력적이게 몸매가 좋습니다
샤워하고 누워서 있자 다가와서이야기나누면서 오일 마사지는 시작되었고
손을 현란하게 움직여주면서 내몸에 따스한 오일을 뿌려주면서 자극해주는데
이게 진짜 가장 푹빠지게만드는 큰이유네요
단둘이 방안에서 베드위로 손놀림이 이어지고 잔잔한 클래식이 흐르면서
그냥 온몸이 릴렉스되는 조용하고 잔잔한 목소리로 데이트하듯 이야기나누며
마사지를 받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90분이다되어버린답니다
외국언니들이나 아니면 그나마 흡사한 중국언니들도 한국말을
유창하게해도 뭔가 집중이 안되었는데 한국 관리사에
나이도 젊고 마사지하며 교감을 이루다보니 저는 더욱더 집중하기좋았고
사실상 한국 20대로이루어진 여대생같은 분들에게 마사지 받을만한곳이
몇군데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네요
이왕받는거 어린샘들에게 기운 받아가듯 받으니
야릇함도 므흣함도 더강하고 특히 서해부가 더욱 아슬아슬하게 좋았다는겁니다
오일로 온몸을 녹여줄만큼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