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슬림하니 잘빠진 몸매 굴곡진 라인이 좋은
약간 세련된 예쁜 스타일입니다
예약할때 대충 들어서 이름을 다시한번 물어보는데 가은이라고하네요
일단 첫인상 완전 대만족합격!!
그냥 샵분위기보다는 여자친구집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가서 방으로 안내받자 침대가 있고 피부관리실처럼
깔금하게 꾸며져있네요
잔잔한 음악소리도 좋고 ~ 옷장에 탈의하시고 가운입으라고해서
입고나니 샤워실 안내해주네요
그냥 진짜 오피에 혼자사는 여친집같은 기분입니다 ㅎㅎ
근데막상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칫솔이며 이것저것 있을거 다있습니다
나와서 침대에 엎드려 마사지 곧바로 시작되는데
손으로 마사지하는데도 뭐가 이렇게 느김이 좋은지
흥분장난 아니네요 손결로 이렇게까지 훅훅 들어오면서
위아래로 휘저어주는데 처음이신분들은 당황스럽기도하실거에요 ㅋㅋ
평소 안그래도 저는 수줍음이 많은편인데 컨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약간 제가 느끼기에도 티를 안내는 무뚝뚝인 스타일인거같습니다
터치가 강하게 느껴지고 밀착해올수록 오히려 말좀 해볼려고 했던
나의용기는 쏙 사라지고 그냥 그순간을 즐겨봅니다
정말 힐링이 되면서 손놀림에 간지러운듯 부드러운데 확실한건
몸이 완전 풀려버려습니다
손끝하나하나 그리고 손등이며 팔굼치며 손전체를
도구삼아 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주는데 이게 편안하게
부드러움도 있지만 확실이 흥분도 되고 좋네요
그렇게 뒤쪽이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눕는데
90분짜리로 할걸그랬어요 ㅠㅠ
괜히 60분짜리로했네요 바로 서혜부 관리 훅 들어와버리고
진짜 집요하게 부드럽게 자극해주며 끝이납니다
총평: 너무 괜찮았고 외모도 몸매도 좋다보니
자주 다닐거같아요 친해지고싶고 마사지 느낌이 중독성이 정말 강합니다
경험없는분들이라면 강력추천하구요
손님입장으로 나이가 젊던 많건 누구나 편안하게 다닐수있는 메리트도있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