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잠깐 짬을 내서 몸매좋은 제시카를 만나고왔네요.ㅎㅎ
옆모습이 정말로 아름다운 그녀~~
물론 정면에서 바라봐도 이쁘지만 전 그녀의 옆모습이 넘 좋아요..ㅎㅎ
실루엣이라하죠..그게 정말로 예술이라는...ㅎㅎㅎ
같이 연애하고 있으면 데꾸 살고싶단 생각밖에 안들어요...ㅋ
어렵게 예약하고 시간 잘 맞춰 달려갔네요.
함께 샤워하면서 오늘은 어떤 체위로 공략을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ㅋ
제시카의 섭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애시작~~~~~
벌떡벌떡 고개를 흔들어대는 소중이땜시 제시카의 섭스를 일찍 마무리해버리고
제가 섭스를 시작해봅니다.
제시카의 앞판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뒷판까지 시도~~~~
엉덩이 사이로 힐끗힐끗 보이는 그녀의 소중이가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젖어있는 그녀의 소중이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것같더라구요.ㅋㅋ
시간 잘 조절해가면서 완벽한 떡감을 서로가 맛보면서 즐겼네요.
역시 제시카는 쎅을 아주 잘하네요~~~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선수가 맞는듯.....ㅎㅎㅎㅎ
이런 선수와 매일 하고싶지만...총알 문제상 한달에 한두번만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네요....
횐님들도 모두모두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