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절 반기는 수지언니의 첫인상은 딱 제스타일임을 직감했네요 ㅎㅎㅎ
일단 앳되보이며 귀여운스타일의 그녀가 미소를 띄우며 환영해주는 첫인상이 좋았구요
피부도 보들보들 탱탱해서 어서 벗겨보고싶네요 즐달을 예상해봅니다^_^
앉아 얼굴을 쳐다보면서 자연스레 언니의 마인드를 검사할겸
허벅지 깊숙한곳에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손을 넣어 만지작 거려 봅니다 ㅋㅋㅋ
전혀 빼는거 없이 약간 쑥쓰러워하면서도 미소 지어주네요 ㅋ ㅑ~
허벅지를 만져보니 손이 녹아 버렸어용~ 너무 보들보들해 피부가... ㅎㅎㅎ
피부가 너무 좋아서 가슴에 손을 넣어봅니다
B컵정도의 찰진 가슴이 저를 더욱 흥분케 하네요!!!
뒤로 엎은다음 위에서 짓굿게 부비부비를 시전해봅니다
아~ 진짜 천국이 따로업네요...
역립반응 매우 좋습니다 가녀린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네요
바로 콘끼고 정상위로 그녀를 따먹어 봅니다
봉지속이 많이 뜨거운 편이라 자극 이빠이!!!
오래 견디지 못하고 쫀득스러운 수지언니의 연애감에 바로 쥐쥐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언니와 굿바이 포옹후 방을 나왔습니다
쫀득한 영계를 찾으시는 분들은 만족하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