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모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8 장신의 씨컵을 소유한 육감글래머 모찌 언니...
매끄럽고 뽀샤시한 피부까지 아주 죽여줍니다
첫 인사를 하는데 가슴이 커서인지
옷매음새가 아주 꼴릿하게 섹시한 분위기를 지니고 잇네요
외모는 이쁘고 민삘 느낌에 업소삘이 적은데....몸매는 완전 육감적인 업소삘~
장신글래머 나체의 몸매를 보니 후덜덜 합니다...큼직한 엉덩이와 가슴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둘이 뒤엉켜 서비스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도 어쩔수없이 가슴과 엉덩이에 온 신경이 집중될수밖에 없네요
발기된 존슨에 대고는 비비고 스치면서.... 남다른 쾌감에 쇼킹 그 자체입니다
원없이 모찌언니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유린해 가면서 뒷치기 옆치기 정자세로 폭격을 가한후 질척질척 환상적인 섹스를 했습니다
허리 아래로 슬쩍 보이는 타투가 더 섹시함을 느끼게 해주고
착착 앵기는 애인모드 덕분인지 연인처럼 오픈된 서비스가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