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01일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심해서 유튜브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본 옛날 CF!!
콜라 광고에 나오는 섹시미 쩌는 젊을 적 한다감(그때는 한은정) 모습이 나오고
구릿빛 감도는 핫한 몸매에 저도 모르게 에이스 야간조 채아를 떠올렸네요 ㅎㅎㅎ
떠올렸으면 바로 접견 ㄱㄱ 해야하는 성격이라 그날부터 출근부 집요하게 봤구요
채아가 출근하는거 확인한 날 바로 에이스로 달려갔습니다!! ㅎㅎㅎ
야간조는 예약이 안돼서 채아 정도면 꽤 대기를 해야 하지만 저는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쓰구요
암튼 안에 들어갔더니 여러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셨네요 ㅎㅎㅎ
인사 나누면서 코치님이랑 스타일 상담 들어갔구요
앞뒤 안재고 바로 채아로 초이스 한 다음 대기시간 안내 받았습니다!! ㅎㅎㅎ
대기를 솔찮하게 해야 하는지라 우선적으로 백반을 부탁드렸구요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왔더니 감사하게 쉴 수 있는 객실 내주시면서
거기로 백반 들여보내주시더군요 ㅎㅎㅎ
거기서 맛있게 한끼 해결하고서 늘어지게 누워서 대기 했구요
기다렸던 노크 소리와 모시겠다는 멘트에 벌떡 일어나 안내 받으며 채아 보러 갔습니다!! ㅎㅎㅎ
방으로 들어갔더니 채아가 웃으면서 인사를 했는데요
살짝 구릿빛이 감도는 피부결에다가 한다감을 퍽 닮은 와꾸도 섹시했구요
지금 한다감이랑 비교하면 채아가 훨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불쑥 찾아오더군요 ㅎㅎㅎ
섹시한 기운이 흘러 넘치는 채아의 인사를 받으면서 방으로 입장했구요
침대로 가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채아랑 간단한 담소 나눠봤습니다 ㅎㅎㅎ
섹시한 와꾸도 와꾸지만 마인드도 괜찮은 편인 채아는 말동무로도 빠지는 편은 아니구요
섹시 포스 작렬인 채아이지만 은근히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
불쑥 튀어나오는 애교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ㅎㅎㅎ
화기애애해진 분위기 속에서 담배타임도 얼추 끝이 나니까 씻자면서 일어나서 옷을 벗었는데요
극슬림하면서도 볼륨이 상당한 몸매가 고스란히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ㅎㅎㅎ
살짝 구릿빛이 감도는 피부결에다가 일단 풍만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왔구요
아름다운 곡선을 따라서 시선이 찬찬히 아래로 향하면서 구석구석 훑어보게 되는 몸매였네요
옴팡지게 들어간 허리선하며 골반이랑 힙도 퍽 훌륭하구요
각선미도 빠지는 부분 없이 훌륭하니 제 존슨이 꼴릿해지는건 뭐 당연했네요 ㅎㅎㅎ
엄지척 한번 찐하게 날리고서 저도 옷을 벗었구요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가볍게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따끈한 아쿠아가 '이제 서늘한 날씨가 찾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 무렵
채아가 거침없이 가슴을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ㅎㅎㅎ
섹시한 와꾸만큼이나 서비스도 화끈한 채아는 역시 움직임이 압권이었는데요
8자그리기부터 시작해서 뱀처럼 움직이는 채아의 몸놀림에
분위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그 뒤에는 부항으로 이어지면서 정석적인 플레이들이 펼쳐졌는데요
장인급 선수들과 견줘봐도 꿀리지 않는 채아의 서비스는 저를 아주 흥분 시켰구요
짜릿짜릿하게 들어오는 서비스만큼 제 존슨도 훅훅 반응을 시작하더라구요 ㅎㅎㅎ
체위를 바꿔가며 간간히 보이는 채아의 모습도 한섹시했구요
끝장나는 서비스는 채아의 비제이에서 그 포텐이 마구 폭발합니다!!
진짜 조금만 더 비제이를 받으면 금방 발사할것만 같은 현란한 스킬에
정신없이 헐떡거리면서 몸을 꿈틀거렸구요
그렇게 넋이 쏙 빠지게 만드는 비제이를 끝으로 물다이 서비스가 종료됐습니다!!
ㅎㅎㅎ
그러고나서 채아랑 아쿠아를 씻고 침대로 돌아갔구요
집 나간 정신이 조금씩 돌아올 무렵 채아가 뒷정리를 하고 침대로 오더군요
그러더니 바로 끈적하게 분위기를 잡고는 마른다이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채아는 분위기도 한분위기 하는지라 금방 방안이 뭔가 좀 묘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채아는 물다이때만큼 아찔하게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저를 자극시켰네요 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던 정신이 다시 가출을 시작하고 격한 호흡을 뿜어내면서 흥분을 맘껏 즐기니
제 존슨도 거기에 맞춰 바로 풀발이 되면서 고개를 까딱거리기 시작하더군요 ㅎㅎㅎ
채아는 요염한 눈빛까지 곁들이면서 화끈한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풀발된 제 존슨을 다시 입으로 가져가면서 비제이를 거침없이 날리더군요
화끈한 비제이는 제 정신을 결국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구요
채아는 비제이를 하며 69자세를 만들어오니 제 입도 채아의 봉지를
향했습니다!!
봉지에 혀끝이 닿으니 채아도 끈적하게 허리를 들썩이며 야릇한 신음을 뿜어냈구요
그러면서 봉지가 금방 젖어 수량이 충분해지니
채아가 CD를 가져와 제 존슨에 씌우고 여상위로 봉지 속에 과감하게
밀어넣더군요
그러고 펼쳐지는 아찔한 섹스는 역시나 질펀했구요
이리저리 체위를 바꾸면서 채아와 한바탕 땀을 쏟아가며 격한 움직임을 나눴습니다!!
결국 후배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나니 콜이 울리더군요 ㅎㅎㅎ
얼른 정리하고 씻고서 방을 나오는데 다리가 살짝 후달달했구요
후기 남기는 지금도 채아 모습이 삼삼하게 밟히네요 ㅎㅎㅎ
완전 뜨거운 달림이었구요 채아의 섹시미에 제대로 푹 빠졌던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