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귀엽고 깜찍하고 아담한 스타일의 언니,
자리에 앉자 마자 나한테 안깁니다.
스스럼없이 뽀뽀를 하면서 목덜미를 꼭 감싸진 사랑스러운 진주.
원피스만 입어서 노팬티 엉덩이의 촉감에 존슨은 딱딱해지고 마네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애인을 대하듯 웃으면서 달라붙는데 정말 기분 좋습니다.
만났던 태국 언니중 제일 마음에 드는 스타일입니다.
21세 155CM 40KG의 아담한 체구.
구릿빛 피부톤이 아닌 뽀시시한 살결 귀여운 얼굴.
프로필에 나온대로 단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느껴지는 풀가동의 여친모드를 보여주는 진주.
역시 반응이 좋은 이유가 느껴집니다.
양말을 벗겨주고 겉옷은 물론 팬티까지 일일이 받아주고 같이 샤워실로 갔습니다.
바디워시를 듬뿍 바르고 애무를 하는 듯한 감미로운 손길의 샤워서비스
작고 아담한 딸기가 나신으로 앞에 있으니 여기서 그냥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간신히 참았습니다.
샤워 후 나와서 물기를 씻겨주고 바로 BJ들어옵니다.
작은 입에 큼직한 존슨을 물고 혀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빨아주는데 정말 황홀하더군요.
침대에 누워서도 적극적인 키스로 시작하고 가슴부터 옆구리와 배를 거처 존슨까지 타고 내려가는데
야릇한 신음소리와 피부에 닿는 머리결 꿈틀대는 몸짓에 내 몸의 성감은 짜릿합니다.
콘돔장착후 삽입을 하는데도 좁보에 아담한 체구라 그런지 연애감도 좋더군요.
몇 번 여상위로 방아도 잘 찍어주는데 금방 사정할거 같아서 정상위로 바꾼후 강하게 박아 대고
최고로 밀착된 상태에서 강하게 박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의 여운을 즐기는데 손이 닿는 데로 피부를 터치해주면서 같이 느끼는 진주
그대로 누워서 뺑 생각을 안하네요
여기가 끝인줄 알았는데 뒷정리를 해주더니 이어지는 마사지와 애인모드도 보여줍니다
정말로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