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레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거의 제가 막차급이였습니다 일요일이죠 밤12시가 넘어가버렸으니
예약을했습니다 레인이로 ~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시간이 저랑 잘맞질않았는데 이번엔 예약이 된다고해서 예약하게됩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에게 짧은통화를 마치고 그렇게
차가운 늦은밤 킹덤으로 향합니다
주차부분은 물어보지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대로변에 주차했어요
안내받은곳으로 들어가 문열리면서 레인이 보는데
저를 지그시 처다보며 웃길래 저도 못난 얼굴이지만 활짝 웃어주니
더 찐하게 웃어보입니다
한국형이라는 내용을 어필해놨는지 딱알수있을정도로
외모도 좋고 샤워하려고하는데 숨겨졌던 보들보들한 속살을
보이며 앞장서서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 양치질도하고 ~
그냥 씻겨줄뿐인데 거기가 바로 반응합니다
정말 단단하고 강하게 화나있는 상태로 나도모르게
허리를 구부려보지만 성난건 어쩔수가없네요
가슴을 손으로 만져주며 침대에 눕지않고
걸터앉아서 주물럭 대며 키스를 시작합니다
레인이의 애무가 진행되고 받아보는데
사까시가 참 깊고 좋습니다
저의 애무가 시작되고 역립을 끝이나고 손으로 주변에
가져다대보는데 축축하네요
바로 콘동 풀어주고 넣기전에 가슴좌우로 한번 빨아주며
배꼽위를 애무해주니 간지러운지 다리를 폈다 구부렸다하는데
이때다 싶어서 훅하고 넣어보는데 따듯하고 쪼임좋습니다
다리를 한껏 모아서 강하게 흔들어주면서 옆으로 그대로 다시돌려
강하게 ~ 다시 뒤로 돌려 허리 흔들어주며 자극받아보는데
황홀하다못해 짜릿합니다
이날을 위해서 못봤던게 아닌가싶어요
이정도 외모에 떡감이면 질려도 한번은 더 재접견할생각있을정도로
만족한 레인이와의 찐한 연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