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선릉 백악관
④ 지역 : 서울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에서 백마 후기들을 보면서 나도 한 번 가야지
생각만하다가 급땡김이 와서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백마는 처음이라 걱정반 두려움반 기대반 설램반 마음으로
방문을 두드립니다.
방문이 열리자 브라와 티팬티만 입은 언닉가 똭.....
프사보다는 조금 더 살이 있는 러시아산 육덕 그 자체였습니다
들어가서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조금 뻘쭘해서
먼저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나와서 본격적인 백마 탐구 생활 시작
가슴은 탱글탱글한 C 또는 C+ 정도고
느낌은 모 비슷합니다피부색만 다를 뿐..ㅎㅎ
CD없이 BJ를 하는데 느낌이 올라 올 정도로 잘합니다
화면으로만 보던 백마 봉지를 잠깐 관찰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CD를 장착하고
본겨적으로 백마탄 왕자가 되어 보았습니다
170cm의 약간 육덕 스타일의 백마가 위에서 방아를 찢는데
살짝 무거운 느낌도 들었지만 느낌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정상위 여상을 거쳐 후배위로 숨가쁘게 내달려
마무리를 했는데 발사하고 나서 조였다 풀었다하는
느낌이 오는데 예전에 친구에게 들넜던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과는 정반대의 기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남아 조금 이야기를 하다 왔는데
나갈 때까지 아무것도 입지 않고 배웅하는 마리와
이렇게 첫번째 백마 경험을 마쳤습니다
제 점수는 별 5개 만점에 4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