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같은 분위기라 그런지 몰라도 업소 느낌보다
애인집이나 여사친 집에 놀러가는기분이였습니다
들어가서 방으로 일단 안내해주는데 가장중요한 관리사인데
어차피 여기는 이름정보같은게없어서 만약 스웨디시 가보고싶은데
생긴걸로 궁금하시다면 제가본 시아샘 보세요
와꾸가 상당히 좋고 비율도좋고 으뜸입니다
안내받고 잠시 준비하러가시는지 방으로나가시고
저도 올탈하고 가운만 입은채로 복도로 나서는데
다시 나오셔서 친절하게 안내한번 더도와주는데
다시봐도 이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마치고 들어가는데 나샤워끝난거 혹시 모를까바
나가서 애기해야하나 싶어 나갈려고하는순간 들어오시네요
클래식 음악소리에 묻혀 그렇게 민망한체로 가운벗고
엎드려서 침대에 누워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마사지 시작되는도잇에 어색함은 사라지고
그냥 시아관리사의 손길에 취해 받느라 정신이없었습니다
어느순간 받다가 지루할꺼같아 뭔가 말을 꺼내려고
고민하다 말을 꺼내려는순간 엉덩이랑 허벅지쪽이밑으로
손이 들어오면서 다시 말할 타이밍을 놓처버린 ㅋㅋㅋ
손으로 부드럽게 이곳저곳 자극해주면서 마사지가 계속되었고
순간 말할 타이밍을 계속 놓치게됩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는 눈이 요리조리 와따갔다하는데
그냥 실눈뜨고 외모보면서 받는데 텐션 확 올라가네요
마지막 서해부까지 그리고 마무리 샤워후
나갈때 고맙습니다 라고 한마디가 다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워낙이쁘고 그래서 그런지 저같은 쫄보는
말한마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쁜분에게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마사지로 힐링할수있어서!
다음번엔 진짜 말좀 걸고 해봐야겠어요 이제 느낌아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