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아가씨랑 찐하게 러브한번 날리고 왔습니다.
안산에 있는 설레임이란 휴게텔이었구요.
제 파트너는 라라란 매니저였는데요.
태국쪽 아가씨입니다.
얼굴이 약간 세끈합니다.
프로필에서 이아가씨 괜찮겠다고 생각을 하고 찜한거였는데
실제로 보니 훨씬 낫더라구요.
몸매도 좋아서 블링족인 저한테는 만족한 매니저였습니다.ㅎ
한가지 아쉬운건 스킬이 좀 하드하지않은거였어요.
제가 좀 하드한거를 좋아해서 그랬는데 어쩔수없죠.
세상 남자들이 다 하드한것만 좋아하지는 않을수있으니까요.ㅋ
그래도 만족스러웠어요.
나중에 몇번 더 만나서 친해지면 하드하게 해달라고 해보려구요.ㅋㅋㅋ
여친모드가 지대로 장착되어있어서 앵겨서 떨어지질 않아서 넘 좋았네요.
어디가서 쉽게 만날수있는 매니저가 아니었습니다.
라라매니저는 당분간 내가 접수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