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시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의때문에 출장 왔다가 밤에 인근 모텔에서 동기랑 누워서 멍때리다가 이렇게 시간 허비 하기엔 아까워 사이트 들어와서 인근 가게 서
치했습니다.
동기는 그냥 출장 부르자는데 그래도 여기서 자고 갈건데 출장 부르기엔 좀 그렇지 않냐면서 설득 해서 업소로 가기로 했습니다.
모텔촌이라 그런지 인근에 정말 많은 업소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뭐 다 태국뿐이라서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태국은 제외를 하자고 생각을 하고 찾아봤습니다.
돌리다 보니 동대구역에서 3분거리에 워터파크라고 있길래 연락 해서 어디 사람인지랑 2명 예약은 언제 되냐고 물어보니 카자흐스탄 매니저에 30분 뒤가 가장
빨리 된다고 말하네요.
외국인들은 러샤나 태국은 많이 만나 봤는데, 가끔 브라질이나 중국인들도 만나도 봤고 한데 카자흐스탄은 또 처음이네요.
내심 대구까지 내려왔으니 이쁜 대구 언냐들 만나고 싶었는데, 금액도 보니 태국보단 비싸고 한국보단 싼 금액이고.. 해서 다시 연락 준다하고 동기랑 이야기 나
눴습니다.
대구까지 온 김에 대구 언니들 만나는게 좋지 않겠냐고, 그랬더니 동기가 어짜피 대구에 업소라고 해서 대구언냐들만 있는거 아니라고 카자도 첨이니까 카자 만
나러 가보자고 해서 결국엔 다시 연락 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30분뒤에 아이유 매니저랑 지영 매니저가 된다고 하는데 알겠다고 하고 방에서 나갈 채비 합니다.
동대구역에서 3분 거리니까 걸어서 가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주소 문자로 받았는데 생각외로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일찍 출발했습니다. 초행길이기도 해서 늦어버릴까봐 휴대폰에 주소 찍고 계속 휴대폰만 쳐다보면서 찾아갔네요.
위치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전화 하니까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과 함께 잠시후에 실장님이 안내 해 주러 왔습니다.
저랑 동기랑 둘다 인증 절차 밟았습니다, 좀 빡센 인증을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몇번 해 본 인증방식인데 대구도 이젠 이렇게 바뀌었나 싶었습니다.
가게 들어가서 각자 방 안내 받고 들어가서 동기랑 톡 나누면서 끝나면 기다려 달라고 이야기 하다보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저는 지영 매니저 만났고 친구는 아이유 매니저 만났습니다.
지영 매니저 들어오는데 사진이랑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좀 쎄보이는 느낌이긴 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쎄보이진 않았네요.
도도해 보이기는 했습니다. 옷벗고 샤워실 들어가서 지영 매니저가 샤워 시켜주고 나서 샤워실 한쪽에 기대어 있던 에어매트 바닥에 깔고 올라타라고 해서
올라가니까 제 몸에 젤 바르고 바디 마사지 했습니다, 가슴이 처진건 아닌데 살짝 물렁한 가슴? 바디 마사지 받는데는 좋은 가슴 같았습니다.
느낌이 좋으니까 불끈 불끈 합니다 ㅋㅋ 뒤쪽 마사지 받고 앞쪽도 마사지 받고 나서 몸에 묻은 젤 물로 간단히 밀어내고 수건으로 온몸 닦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히터를 안켜놔서 살짝 춥기는 했는데 바닥에 보일러 덕분에 따뜻한 온기가 빨리 올라왔네요.
매트릭스에 누워서 빨리다가 넣었습니다, 들어가는 갑자기 확 들어가져서 블랙홀인줄 알았네요.
갑자기 훅 하고 들어가져서 놀랐습니다, 뭐지 하면서 살짝 당황타고 있는데 매니저가 신나 하네요. 소리도 야릇하고 정말 즐기는 듯한 느낌 들어서 좋았습니다.
매니저가 리드하고 저도 리드하고 돌아가면서 하다가 끝내고 한번더 샤워하고 나서 나왔습니다. 방에서 나오니 동기는 끝났는지 먼저 기다리고 있었네요.
실장님이 타준 믹스커피 한잔 마시면서 나왔습니다. 모텔로 돌아가면서 동기랑 만났던 매니저 이야기 나누는데, 동기가 만난 아이유 매니저는
가슴이 크긴 했는데 자연산이 아니였어가지고 아쉬웠다고 하네요, 아담해서 좋기는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