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욤 + 귀요미 = 리사~
퇴근 땡~하자마자 전화기를 붙잡고 사투를 벌인후
리사 예약을 마친후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후 입장 합니다
언니 눈웃음음 티파니도 울고갈 눈웃음에 소유자로 보이며
마인드는 손이 차갑다고 하니 바로 가랑이사이로 쏘옥 집어넣어주며
매미처럼 달라붙어 애인모드 지대로 보여줍니다
샤워도 혼자 하지않고 리사와 함께 씻으며 BJ받앗습니다
이후 침대위에서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리사....
키스부터 해주는 리사~ 그리곤 삼각 애무와 동생에겐
목까지 깊숙히 그리곤 방울 그리곤 다시 목까지 그렇게 동생을 장시간 괴롭힌후
공수교대 이젠 전반전 끝마친후 후반전 공격권은 저에게 넘어와
가슴부터 몸이 꿈틀리처럼 꿈틀꿈틀 언니 동굴에선 몸이 활이처럼 느끼고
그렇게 정성들여 공들여준후 여성상위부터 시작 하는데 합은
쪼임 좋고 잘느껴주며 여성상위도 잘하고 자세도 잘잡아주고
합을 마친후에도 옆에 착 달라붙어 잇엇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