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1. 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녀온건 며칠 전이지만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해당 업소 같은 경우는 자주 방문해봤지만, 소피아 매니저는 그 중에서도 제가 두번인가... 세번 넘게 봤는데도 전혀 질리질 않네요.
일단 슬림 선호하는 입장에서 몸매도 그렇고... 와꾸도 그렇고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는 전혀 흠잡을 데가 없고
보통 이 정도 사이즈 되는 매니저들은 좀 대충하고 보내려는 태도가 자주 눈에 띔에도 소피아 매니저한테서는 그런 기색 1g도 못 느꼈습니다.
그 날도 제가 무슨 분위기를 잘못 탔는지 컨디션이 굉장히 난조여서, 달리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인상 하나 찌푸리지 않고 잘 받아주더군요. 덕분에 무사히 끝까지 마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몇번 더 방문해서 접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오래오래 일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