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04
② 업종 :오피스텔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토일렛 방문이 5번째인데 후기는 처음써보네요.ㅎ 잘 못써도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약 전쟁이 시작되는 4시 쫌 전에 출근부가 올라 왔는데 윤아 이름이 있더군요 윤아매니저는 워낙 보고 싶어도 보기가 힘든 전설의 동물 같은 존재여서
그냥 전화 한통만 해보고 안받으면 집에가서 쉬어야 겠다 라는 생각으로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죠?
그렇게 보고 싶을때는 50통을 전화해도 볼 수 없던 윤아인데 한통에 바로 예약을 성공해 버렸네요 ㅋㅋ
생각보다 쉽게 예약을 해서 당황하긴했지만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예약시간까지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 윤아에 대해 너무 기대를해서 기대반 걱정 반으로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을 만나서 토일렛 특유의 빡쌘 인증 후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호수를 받고 올라갔죠.( 그리고 실장님이 정말 친절합니다.)
그렇게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윤아가 있는 방을 똑똑똑 했습니다. 그렇게 문이 열어졌고
'와~라'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역시 토일렛 와꾸 탑급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더군요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예술이였습니다. 걱정 되는 마음은 다 없어지고 같이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윤아도 같이 샤워를 할려고 들어왔는데 몸매 보고 한번 더 놀랐습니다. 그리고 구석구석 잘 씻어 준 뒤에
같이 침대로 이동했죠. 그렇게 첫번째 섹스를 시작했는데 애무도 잘해주고 몸매도 너무 좋고 반응도 좋아서
조루가 된듯한 첫번째가 끝나고
같이 샤워를 하고 나온 뒤 침대엔 껴안고 누워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때 무엇보다 좋았던건 윤아가 대화도 잘해주고
원래 친했던 사람 처럼 대해줘서 너무 편하게 얘기하고 즐거웠네요
그렇게 얘기를 하다 이제 2번째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하고는 다르게 이 자세 저 자세 다양한 자세를 많이해서
만족스로운 섹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더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우선 윤아가 이쁜 만큼 마인드가 안좋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진짜 그런건 전혀 없었고 마인드부터 외관까지 너무 완벽한 매니저였던거같아요
그리고 본 게임에서는 애무도 신경써서 잘해주고 후배위때도 그렇고 다양한 자세를 할때 떡감이 좋고 몸 반응이며, 소리며 좋아서 너무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부디 다음에도 예약이 가능하길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글솜씨가 안 좋아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