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777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건마업소 서치~
그러다 777에 또또도 새매니저들이 왔네요
딱봐도 플필도 좋아 보여서 고민하다가 일단 예약넣습니다
실장님이 뉴페들중 지금 보라씨만 된다며 교육 확실하게 시켰다며 한번 보시라고 하네요
또 실장님의 영업에 넘어가네요 지체없이 출발합니다
도착하고 페이지불,샤워,방입장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매니저님 들어오기만을 기다랍니다
보라매니저 들어오는순간 화사한 미소와 달콤한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드네요ㅎㅎㅎ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네요
키도 아담하고 와꾸도 웃는상이라 맘에 듭니다
먼저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나름 열심히 눌러주십니다
얼굴만 예쁜게아니라 마음씨도 이쁘네요
마사지는 그닥 좋은 실력은 아니였지만 777의 특색은 서비스 아니겠습니까?
서비스는 정말 남친 대하듯이 부드럽고 꼴릿하게 해주는데 오우야~
토끼가 됐습니다 ㅎㅎㅎ
기분좋은 시간 보냈고 회원님들도 즐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