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양귀비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하루종일 게임만 하다보니 근육도 쑤시고 뼈마디도 뻐근하네요
그래서 양귀비에 또 방문!!
역시 소문난 집이라 그런지.. 이른시간인데도 예약이 힘드네요;;
대기시간이 30분정도 있었지만 뭐 조금 기다리면 되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ㅋㅋ
도착하고 시간이 촉박한지라 부랴부랴 계산하고 뭐..
실장님 께서 혼자서 정신없으신거 같은데도 신경을 잘 써주시네요
가게는 크지는 않지만 깨끗합니다
방에서 누워있는데 관리사분 들어옵니다
말아올린 머리에 눈웃음이 예쁜 미나라는 관리사 였습니다
몸매도 잘빠지고..침이 꼴깍ㅋㅋ 그리고 압이 장난아니네요
제가 덩치가 좀 있어서 실장님한테 압좀 쌘분으로 부탁드렸는데 대만족 !!!!!!
목부터 시작해서 등까지 한번씩 쫘악~풀어주는데 말그대로 풀렸습니다ㅋㅋ
전신 골고루 다 주무르는동안 제가 원하는 목부위와 허리를 좀더 집중적으로 케어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무래도 집가서 또 게임해야하므로 목하고 허리를 한번 확실히 잡아놔야겠죠?ㅎㅎ
첨에는 윽윽거리며 고통스러웠는데 점점 편안해지고 시원해지면서 어느새 졸음이 쏟아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한숨 좀자려고 하던찰나..
마무리가 들어와 버리네요 야릇하고 참좋았다는~ㅋㅋ
총평 -한번가도 두번가도 가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