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실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많이는 다녀도 후기는 진짜 안쓰는 편인데 감동을 받아서 써야겠네요
물론 한군데만 계속 가지는 않다보니 같은 매니저를 보는건 거의 드문 일이었어요
오랜만에 분수에 실크 매니저가 복귀했다는 글을 보고 예전에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예약하는데
2시간이나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에이스로 써있더니 진짜인가 봅니다.시간맞춰서 시동겁니다
날이 추워졌는데 도착하자마자 바로 들어가게 되서 좋았네요
여기서 제가 바로 감동먹은 부분..
거의 몇달만에 봤는데 또 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네요
자기만의 관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깜짝 놀랐네요..그때보다 몸매도 더 좋아진거 같고 이뻐졌네요
개인적으로 살짝 태국의 얼굴은 있지만 이쁘고 색끼있는 얼굴이고 웃을때는 또 매력적이네요
의슴이지만 마른 체형이 D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호리병 몸매라고 해야되나요
오빠오빠 하는데 귀엽기 짝이없네요ㅋㅋㅋ쥬스한잔 마시고 샤워 서비스를 받으러 갑니다
BJ는 이건 말이 필요없네요 애국가 앞부분을 몇번 불렀나 모르겠어요;
위험한 순간을 넘기고 샤워를 마친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실크의 몸을 보는데 정말 판타스틱~
볼륨감넘치고 베리굿 떡감을 부르는 몸매가 눈앞에 떡하니!!혀스킬 또한 기가 맥히네요....
제 동생을 물고 쳐다보는데 마치 애인이 된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역립과 69를 하면서 같이 탐닉하다가 콘을 장착하고 여상위를 요청하니 기가맥힌 허리돌림을 보여주네요
손으로는 다들 아시는 느낌이겠지만 매니저가 이쁘고 섹시하니까 촉감이 진짜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어주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바꾸고 키스를 하는데 빼는거 없이 받아주네요 마지막은 강강강으로 ㄷㅊㄱ 마무리!
같이 있을때 만큼은 애인모드에 와꾸. 서비스. 스킬. 마인드까지 모든걸 갖춘 에이스 실크 매니저였다고 생각해요
정말 강추드리고 실장님 번창하시길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