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실화인가요
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스토리
④ 지역 : 서울대입구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사진을 보고 육덕???
육덕을 그렇게 좋아하진않지만 미드가 E컵?? 그리고 프로필 사진을 보고 있자니
너무 땡겨서 늦은 저녁에 예약을 하고 기다려서 입장을 하는데 생각외로 괜찮은 겁니다!!!!
들어가자마자 이야기 조금 하다가 갑자기 조용~~ 딴곳만 바라봄 시선자체가 그냥 좀 허공을 본다는 느낌이랄까
부끄러움 많이 타는거 같다 라고 말하며 이야기 하는도중에도 이야기가 끊기고 씻으러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음... 음... 음.. 그냥 그저그런정도???
젤을 바르고 시작을 하는데 갑자기 따갑다고 하는데
여기 업소는 처음이였고 여기 업소가 아닌 다른곳은 별말 없었는데 여기 예나 이분은 따갑다???
그래도 미안한마음도 들음 하지만 여기서 언제싸 빨리좀 싸라고함 갑자기 기분이 조금 그렇게 되고
그럼 어떻게 할까 어떠면 좋냐고 물어보자 대답도 없고 해서 그냥 계속 ㅅㅇ 을 했는데 이렇게 하면 중요부위가 부은다고 일못한다하며 아씨 그냥 퇴근 해야 겠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기분도 잡치고 싸지도 못하고 그냥 입장하고 나서 40분좀 안됫나?? 씻고 나로 그냥 나감
육덕 미드 좋아하시는분 추천
슬림 서비스족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