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에 171의 키 매리트있는 티파니
슬림한 몸매에 키 큰 매니저와 섹스를 할 수 있다거
매리트가 있죠 티파니 매니저입니다~
맨투맨에서 만나볼수 있는 매니저입니다
수려한 얼굴. 슬림한 몸매. 그리고 옷맵시가 뭐랄까
고급스럽습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있어서 받게 되구요
키가 커서 서비스가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또한
침대에서 애무가 바로 시작되는 데요.
여자친구 처럼 안겨서 제 몸의 여기저기를 만지작 거립니다.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면서 애무가 시작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슬림한 몸매를 어루만지고 서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짜여진 프로그램 없이 진짜 애인하고 하듯이...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닉합니다.
그러다 부드럽게 들어오는 bj에 솟아 오를 대로 오른 제 아랫도리.
티파니의 엉덩이를 당겨 69를 유도합니다. 티파니의 소중이를 내 입술에.
이때쯤 언니의 입에서도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적당하게 젖어있는 꽃잎.제가 애무를 할때마다 티파니의 bj속도가 빨라집니다.
이제 서로 합칠때가 된 것 같습니다.
티파니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살짝 리듬을 실어줍니다.
질퍽 거리는 소리가 흥분을 더해줍니다.
정상위로 체인지 하고는 좀 더 빠르게 달립니다.
짝짝 달라붙는 느낌. 그리고.. 시원하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