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샤넬 아로마] [로빈] 샤넬 아주 좋았습니다.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11월3일 일요일 방문 후기 남깁니다^^
평소 사이트 보면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 문밖을나선다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게 됐네요.
오늘 후기쓸 업소는 야맵을 통해 확인한건 아니고 지인에게 소개받아 가보게된
부천 송내역 부근에 위치한 부천 샤넬아로마입니다.
부천사는 친구가 술 한잔 할 때 마다 입이 마르도록 가자고가자고하는걸 평일엔 와이프때문에 거절하다가
일요일 와이프가 처가에 간 사이 ㅎ.. 친구놈 만난다는 핑계로 저도 부천으로 넘어갔습니다
(전국의 유부남 회원님들 화이팅... 우리의 달림은 멈추지 않는다 ...ㅋㅋ)
아무쪼록 저녁전에는 들어가봐야했기에 점심을 먹고 친구를 만나 함께 샤넬로 갔습니다.
친구놈이 예약을 대신 잡았는데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떨어져서 바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놈은 지명이 있다고하고 저는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갔는데 이번에 새로 온 로빈이라는 아이였습니다.
먼저 음료선택하고 가운갈아입고 샤워하고 돌아와서 담배하나 태우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카톡도 간간히 남기고ㅎ 담배 다 펴갈때쯤 입장하더군요.
역시나 여기도 한국말을 가르친건지 안녕하세요를 하네요.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통짜도 아니고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 들어간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자연산맞네요 피부도 부드럽고 역시 여자는 나이가 깡패인가봅니다~
건바디도 좋아하지만 저는 유독 젤을 좋아하는터라 젤을 좀 듬뿍 부탁했더니
손이 크더군요.. 거의 한통을 다 써줬어요 ㅎ.. 사장님 죄송해요
덕분에 저는 좋았습니다^^ 수위 관련해서는 질문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친구놈이 괜히 샤넬샤넬 한게 아니였구나 싶었어요^^
간만에 자유시간에 즐거운 추억남기고 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가 생기는 곳이였어요.
사장님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유쾌하시더군요. 그럼 제 후기는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