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디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새벽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간만에 달리기 위해
이곳저곳 전화를 돌리니 새벽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예약이 힘들었네요
죠리퐁에 예약이 가능하여 실사를 보고 눈에 자연산D컵 가슴에 들어오는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저는 디나를 예약하고 친구와 방배정을 받아 입실했습니다
첫인상은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 169의 큰 키지만
저도가 키가 있는편이라 맘에들고 또 어려서 귀여웠습니다!
흡연을 안하는 매니저라 음료수를 받아 이야기좀 하고 바로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디나매니저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제 위로 올라타며 뒤로 엎드리게 하더니
뒷판을 혀와 가슴을 이용해 애무를 해주는대 어마어마한 느낌이 나네요
다시 앞판으로 넘어와서는 한손으로는 제 똘똘이를 공략하고 입으로는 저의 x꼭지를
애무해주는데 벌써부터 구퍼액이 넘쳐흐르더라구요;;
받은게 있음 돌려줄주도 알아야죠!! 바로 역립을 들어갑니다!!
디나는 자연산D컵의 바스트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인데 역시나 D에 의지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 다르네요...ㅎㅎ 그와중에 엉덩이가 진짜 일품입니다!!
그때 생각이 든게 마무리는 꼭 뒤치기로 마무리를 해야겠다 다짐을 하고
D컵의 맛을 한번 보고 아래로 내려와 밑도 한번 맛을 봅니다 ㅎㅎㅎ
냄새도 전혀없고 굉장히 이쁜 조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바로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쪼임도 일품이고 강렬한 애무의 탓인지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ㅠㅠ
급하게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초반부터 강하게 박아줬습니다!!
두손으로 디나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렬하게 박아주니
디나의 신음이 점점 커지네요 ;; 늦은 새벽인데 너무 큰게 아닌가 걱정도 됬는데
무슨상관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렬한 신음소리를 들으니 더욱 흥분이 됬네요
참고참고 또 참다 결국에는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쫙쫙 쪼여주네요;;;;;
정말 가슴과 엉덩이 밖에 안보일정도로 가슴과 엉덩이는 일품이었습니다..
늦은시간 피곤할법도 했는데 피곤한기색없이 잘 받아준 디나매니저한테 너무 고맙더라구요
친구에게 카톡이 와있어 시간이 조금 남아있었지만 바로 방에서 나오니 친구놈은
3분컷하고 나왔다고 찡찡 ㅋㅋㅋㅋㅋ 조루새끼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나 좋은 시간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