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유라] 포레스트의 올망졸망한 아이가 새로 왔대~ 진짜? 그 이름이 유라라고 했지 아마?
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포레스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되려나 날씨가 쌀쌀해지는 오늘 저는 이 쌀쌀한 날씨에 따뜻함을 느끼려고~
오랜만에 포레스트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ㅎㅎ
간단하게 안부인사후, 요즘 어떤 여자가 좋냐고 물어보니 !! 유라 언니가 괜찮다고 한번 봐 보시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프로필 보고 연락한다고 했는데, 프로필이 괜찮아 보여서 프로필을 본후 실장님에게 간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지정된 호수를 듣고 가서 문을 샤라랑 열리니~ 어여쁜 유라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ㅎㅎ
일단 간단하게 스펙 검열 들어가보면 !! 얼굴은 올망졸망한 금색 단발 머리의 그녀에요~
장난스럽게 프로필은 초록머리던데 하니까 염색 샴푸 썻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어쨋든 단발머리의 그녀에 몸매로 들어가면~ 먼가 작디작은 몸인데?? 엄청 커다란 그녀의 가슴이 눈에 띕니다 ㅎㅎ
프로필상에서는 C컵의 가슴이라고 하던데~ 제가 볼때는 몸이 작아서 그런지 그 가슴이 조금더 커보이는 그런 느낌을 드게 하네요
이제 엉덩이쪽보면 나올때는 또 아주 잘나와 있다는거~ 그런걸 잘 알수 있던 몸매였네요 ㅎㅎ
마인드는 끝내주는거 같습니다~ 자기 이야기 하는데 막 한국말로 재밌게 말하려고 하는 노력까지 보여주는 그런 언냐였어요 ㅎㅎ
저는 힙이 큰 여성을 좋아하기때문에 약간 그런게 더 느껴지는데 S마인드가 더 과격한 그녀인거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지막까지 완벽한 그녀는~ 가기 전에 다시 또 오라며 뒤에서 꼭 안아주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