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르메스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르메스에 새로운 매니저가 입성을 했다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오호~~ 나나매니저도 노콘이 되내요!! 얼른 옵션도 추가를 했습니다
새로운 매니저를 볼생각에 콧노래가 다 나와서 들뜬마음으로 나나매니저를
보러 갔습니다 지금 마음은 제가 오피를 처음 갈때에 마음과 거이 흡사한 마음으로
가는거 같습니다ㅋㅋㅋ
방문이 열리고 나나매니저가 인사를 하며 쇼파로 안내를 해줍니다
섹시한 원피스 옷을 입고 있어서 자세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일단 가슴은 제가 좋아하는 크기에
가슴을 가진거 같았습니다 원피스 옷을 입었지만 가슴의 크기는 대충 알아 보겠더군요ㅋㅋㅋ
이제 나나매니저에 알몸을 보러 갈차레~ㅋㅋㅋ 저먼저 들어가고 나서 바로 들어왔습니다
군살없이 매끈한 허라라인에 적당한 크기에 가슴이 나나매니저가 걸을때마다 흔들거림에 제 밑에서
꿈틀꿈틀 거리더니 한숨에 커지고 말았습니다...ㅋㅋㅋ
나나매니저에 따뜻한 손길로 구석구석 씻겨주었습니다 bj도 해주는데 나나매니저 bj솜씨에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움찔하고는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조금 부끄러워서요...
먼저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나매니저가 와서 제몸위로 올라오길레 바로 끌어안고 제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키스를 하면서 동시에 가슴도 만져주었습니다
부드러운 살결을 터치하면서 키스를 하고는 나나매니저가 제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도 어찌 부드럽게 흥분을 잘 시켜주는지 덕분에 흥분이 배가 되어서 저만 흥분을 했는거 아닌가 싶어서
저도 역립을 해주니 나나매니저도 신음소리가 나왔고 몸이 반응한걸 느꼈습니다
이때다 싶어서 노콘으로 나나매니저를 접견하는 거기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정상으로 하면서 나나매니저를 끌어안고 움직여주니 느낌이 잘 느껴졌고 나나매니저에 살결이 제몸에 스치는 느낌도
좋아서 다시 눕혀서 해주었습니다 옆으로 했다가 나나매니저가 올라와서 해주고 뒤치기도 하다가
제가 참지 못하고 발싸를 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달려서 나나매니저가 닦아주고는 침대에서 나나매니저와 알콩달콩 있다가
짧고 굵게 샤워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새로온 나나매니저 아주 깊고 대화를 할때마다 항상 웃어주고 해주어서 마인드와 서비스는 너무 잘 받고 간거 같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제마음속에는 나나매니저가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