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싸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싸디씨 후기가 없어서 이렇게 작성합니다
뉴페라 예약후 방문을열고 등장 햇어요
첫눈에 들어오는 옆테가 탁트인 레깅스 스톼일 섹시 옷과 봉긋하게 솟은 젖가슴..
참 맛나게 생긴 몸매네요...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초자인 저도 불편함없이 대화하고.. 함께샤워하며...
그녀 꼭지 빨아보니 vj 시작되고..
급한마음 달래고자 짧은 마무리와 함께 둘은 손을 잡고 나란히 나란히...침대로 향한다..
침대에 누우니...나비가 올라탄다.... 삼각애무와...거칠어진 숨소리를 귀에대고...
후록후룩 빨아준다...
손을 터치해보니 싸디도 촉촉히 살작 묻어나온다 콘을 장착해주는데 하녀의 모습....
오입질이 시작된다 나는 누워서 그녀의 허리와 가슴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쥐어짠다..
허리 돌리는게 실력자다 그렇케 행복을 느끼며..싸버렸다..
드디어 선배님들 좋아한다는 애널..젤을 살짝바르고....아주 천천히 느끼며 싸디도느끼고
쥐어짜며 넣어본다.....아~앙~~소리와 둘은 멍멍이 합체가 되었다...
쪼임이 암과 뒤가 다르구나 그래서 애널애널 사랑이 많은가보다...
쪼임이 강하니....두번째 사정인데도.. 얼마하지못하고 사정을 했다..
빠른사정의 이유는 싸디 엉덩이 부여잡고 똥꼬에 넣는데 자세가 진짜 모델이다 뒷모습 너무 아름답다..
그냥 보고 딸치래도 금방싸겠드라.....
시간이 조금 남아 대화를 한다....애교도 참많고 장난기도 많은 아이...
침대에서는 섹시 여신! 대화에는 애교쟁이 ~ㅋㅋ
참 상큼한 싸디씨 잘만나고 앞뒤 가먹고 왔네요~~ㅋㅋㅋ
오늘 초이스는 굿~초이스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