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양식 ◇◆

오피쓰에 제가 서현 매니저 후기를 두번 이상 올려서 이번엔 그냥 텍스트 후기로 대체하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뽀뽀뽀에서 서현 매니저를 총 3번정도 본 것 같네요.
보통 매니저를 한번 보고 나서 마인드 괜찮으면 재접까지는 하는데 삼접은 정말 오랜만인 언니네요.
그만큼 와꾸 확실하고 몸매 오지고 마인드 지리는 언니라서 삼접까지 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접견했을때는 롱타임 두번 끊고 매니저 퇴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숏타임연장 까지 해서 봤는데
웬지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더이상 봤다간 진짜 로진될 것 같아서 블랙 걸어달라고 까지 했을 정도 ㅋㅋ
나가는 길에 서현 매니저의 웃는 얼굴과 섹시한 몸매 보면서 이걸 어떻게 잊어 하니까
서현 매니저가 먼저 살짝 입 맞추고 같이 나오면서 얘기하는데 좋은 시간이였네요~
서현 매니저가 출근율도 좋아서 짧은 시간이여도 꼭 출근은 하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출근부 보면 제일 먼저 눈에띄어서 잊기가 너무 힘들긴 하네요 ㅋㅋ
뽀뽀뽀야 일산에서 워낙 오래되고 매니저 수준도 괜찮은 편이니 다음엔 어떤 언니를 볼지 심히 고민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