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맛있는처자들
매니저: 루아
후기:
사이트를 탐방중에 평소에 보고싶었던 루아가 생각나서
한달음에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방안내받고 올라가니 루아가 문열어줍니다..
휴게 정말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지금까지 봤던 아가씨들중에 와꾸랑 몸매는 거의 상급이라고 봅니다.
완전마른슬림까진 아니고 떡감좋아보이는 꿀벅지스탈의 슬림몸매
그리고 풍만한빨통뿐만 아니라 핑유, 핑보에 하얀 피부...
하지만 눈에 들어오는건 역시 미모네요...
가볍게 애무로 시작합니다.
나이가 어린지라 확실히 시각적으로도 빨리는맛이 굉장히 꼴릿합니다
이쁘면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ㅋㅋ
애무가 끝난 후 위로 올라와 시작하는데 얼굴에서 눈을때지 못하고
계속 이쁘다 이쁘다만 연발하니까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게 엄청 귀엽더군요 ㅋㅋ
이쁜얼굴에서 나오는 아파하며 느끼는 모습에 취해서 정자세로만
한참을 박아주다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첫손님이였다고 하는 소릴 들으니 기분좋더군요 ㅋㅋ 오늘의 아다 ㅋㅋ
무튼 정말 숨은 보석을 찾은 느낌입니다~
총평: 휴게에선 쉽게 보기 어려울정도의 이쁘고 청순한 얼굴, 핑유핑보, 어린나이.
글래머빨통에 귀여운 섹반응~ 아주좋은 섹스시간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