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소녀시대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집으로 소문난 소녀시대 안마 방문!!
주간에 맛있는 언니가 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가 봅니다.
맛있는 언니는 바로 민지언니인데요..
아담한데 와꾸 좋고 서비스까지 잘 한다고 추천 받아 보기로 했지요
얼굴은 작은형이고 민삘의 와꾸가 잘 나옵니다.
키는 160으로 작은 편인데..
내 안으로 쏙~쏙~ 안기는 매미과 언니이네요
작은 언니가 가슴은 B컵으로 수술은 하지 않아서 만질때 느낌이 좋습니다.
대화는 잘 통하고, 안마 경험이 조금 있는지라
안마에서 어떤 서비스를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네요
샤워전에 딥키스로 민지 언니 말랑젖을 만지며 손맛을 조금 보고..
샤워하고 물다이 받았는데 화끈하게 타더라고요~
가슴으로 제대로 문지르는데.. ㅋㅋ
제대로 바디 체험 했습니다.
민지가 침대에서 제대로 빨아주는데..
꼭 소세시 빨아 먹는것 같다고 하면서... 아주 맛나게 빠네요~~
우뚝선 자지를 보면서..
빨리 넣어야겠다!!! 라고 말하면서 쑤욱~~ 집어 넣는데..
아아~~~악~~~~
오빠 자지 사이즈가 있네?? ㅎㅎ
민지는 너스레 웃으면서 힙겹게 삽입을 합니다.
저는 보통 사이즈였는데..
민지 보지가 정말 좁보입니다.
여상으로 찰지게 박다가..
뒤로 박는데... 이 쪼임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자지를 아주 꽉 잡아 버리는 민지 보지의 쪼임..
시원하게 뒤로 박다가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소녀시대의 민지는 맛있는 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