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삼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씽크 대략적으로 90프로 정도는 나오는듯 합니다^^
혜리언니 만나려고 예약잡으려다가 뭐이리 예약잡기가 힘든지ㅠㅠ...
바로 가봅니다~!도착해서 실장님과 간단하게 미팅후에
방으로 입장 헤리언니가 반겨주며 손을 흔들어주는데 쫙쫙 뻗은 몸매에 와꾸는 정말 여신 와꾸 !
방으로 들어갑니다 ㅎㅎ쥬스 물 두개중에 고르라길래 쥬스 ~!한잔하면서
담배피니 맞은편에 앉아서 담배피는거 구경하네요..ㅎㅎㅎ
대화좀 하면서 어색함을 좀 덜어내고 샤워를 하고 씻고 나옵니다.
이제 전투를 하기위해 침대로 가서 혜리의 가슴을 톡톡 건드려봅니다
천천히 새어나오는 혜리의 숨소리에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소중이정리가 잘되어있네요 클리를 살짝 입안에 머금고 소중이 깊숙히 탐해주니
조갯물이..아주 새어나오네요 ㅎㅎㅎ 혜리가 참기힘든지 저를 눕히고
가슴부터 공략하면서 bj으로 훅~ 소프트하지만 나름 더욱더 흥분되네영
콘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 혜리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흥분지수를 높혀가는데
너무 좋아라 합니다.. 슬슬 반응이 오길래 뒷치기로 자세 변경~~..
누워있는 그녀를 들어올려 두가슴을 꽉잡고 힘차게 박다가
한방울 남김없이 쭉쭉 발사 했네요ㅎㅎㅎ
혜리언니 예약잡기 힘들어서 암울이였지만...직접 혜리언니 만나서 정말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