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마시고 간혹 놀러가는 스타일에 전화를 돌리고
와꾸 좋고 마인드좋은 친구 한명 부탁하니 나나씨 추천을 해주더군요
아담한키에 슬림하고 나이는 스물 초반이라고 하셔서
그냥 바로 예약하고 스타일로 가서 바로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나나씨 방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니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 나나씨 쨔잔
아담한키나나 몸매도 좋아보이고 하얀피부에
이쁘장한 와꾸와 아담하지만 탄탄한 몸매가 조화를 잘 이루네요
들어가서 이야기좀 하니 잘 받아주네요
그리곤 씼으러 들어가서 구석구석~ 씻고
그리고 침대로 가서 연애 시작! 가슴 쪼물딱 쪼물딱 키스도 잘받아주고
술을 좀 마셔서 침대위에서는 그냥 밀어 부쳐서
약간 진상으로 보일수도 잇엇을텐데
불평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그래도 술을 마시고
너무 세게만 몰아부쳐서 미안햇습니다
그래서 후기 일부러 쓰는거에요 나나야 미안해 다음에 갈때
술 안마시고 갈껨 정말이다
하지만 니가 그렇게 잘 받아줘서
마인드 좋다고 이렇게 후기 쓴다 ㅋㅋ
연애감도 좋은 편이었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좋고
애무도 잘하는스타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쪼임이 아주좋습니다 좁보중에 좁보
명기중에 명기를 보유한 나나씨 ~
다음엔 술 안마시고 가서 확실하게 나나를 기억하고 오겟습니다
그래도 술마시고 기억에 즐텔로 남았기에 이렇게 반성형 후기 남깁니다
실장님 이거 보시고 저 피하시면 안돼요
전 좋앗어요 원래 술 마니 안마시고 가잖아요
암튼 나나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었습니다
와꾸,서비스 보시고 마인드 명기 좋아하시면 나나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