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민지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민지에서 별이매니저 봤네요.
23살이란 단어에 꽂혀서 다른 매니저들은 눈에 들어오질 않더라구요.ㅋ
암튼 별이매니저 보는데 잘 웃어주네요.
천성이 착한것같아요.
싹싹함이 베어있는 별이의 몸짓하나하나가 저를 릴렉스하게 만들어줍니다.
짧은 영어로 대화좀 나누면서 분위기좀 풀어주고
샤워하고 나와서 별이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감상합니다.
별이의 서비스는 정말로 오감을 자극해줘서 더 짜릿한거같아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제 오감을 사정없이 건드려주니 행복할 따름이었네요.ㅎ
제가 좀 피곤한 상태란걸 어떻게 알았는지 마사지비슷한걸 좀 해주네요.
정말 편안하고 시원했습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잘 파악하고 배려해주는 매니저는 정말로 흔치 않잖아요.
별이의 매력은 바로 이런것들이 아닐까싶네요.
몸도 잘 데펴놨으니 bj가 바로 들어옵니다.
역시나 흡입력 대단해서 찌릿한 전기맛 제대로 봤구요.
bj받다가 발싸할뻔했네요.
역립들어가서 마음껏 별이의 바디를 타봤구요.
콘장착하자마자 돌진해서 힘차게 펌프질해주니 바로 별이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이맛에 달리는거아니겠습니까.
땀이 흥건할정도로 박력있고 강하게 박아주다가 절정의 순간을 맞이했네요.
별이랑 부둥켜안고 잠시 누워있다가 정리했네요.
너무 기분좋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