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손으로 짜내는 듯한 느낌!!와꾸도 이쁜데 서비스마인드까지 모두 만족할수있는 주간 에이스
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낮에 EXIT로 전화를 넣어봅니다
주간스케줄로 핑크언니를 추천해주셨는데
EXIT는 홍대입구역 에서 가까운곳에 있죠 ㅎㅎ
업소에 도착하고 샤워장에 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잠시후 언니방에 입장하니 핑크가 환한 얼굴로 인사합니다
앉아서 음료한잔후 걸치고있던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 그녀와 함께 또다시 씻으러 이동합니다
전라의 모습이 된 핑크의 바디는 아주아주 맛있어보입니다
163에 C컵 슬림바디 그리고 가무잡잡한 건강한 피부와 탄력 넘쳐보이는 바디에
페이스 또한 참하고 이쁩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다른언니들보다 저를 터치하는 횟수가 많습니다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윗쪽으로 올라오더니 숨결을 한번 쏴주면서 훅 하고 서비스 들어오네요
부르르르 온몸이 떨리고 움찔움찔 합니다
저에 손은 핑크의 온몸을 쓰다듬고 있었네요
입도 손도 같이 동시에 호강합니다
언니가 점차 아래로 내려가 두개의 알을 덥썩배어 물고서 입으로 불알을 자극합니다
뒷판과 앞판까지 서비스를 마치고 이젠 미끄덩을 제거하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도 핑크언니는 제 몸을 혀로 바르면서 자극합니다
그러다가 69자세까지 즐기고나서 CD를 장착하고 핑크의 작은구멍으로 합체합니다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면 박아대는데 참기 힘드네요
그래도 걍력한 여성상위 공격을 잘 참아 내고 이번엔 제차례 바로 후배위로 전환해 힘차게 펌프질 하면서
더욱 더 흥분된 상태로 박다보니 어느새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바로 빼지 않고 그대로 있으니 똘똘이에 압이 느껴지네요
흡사 손으로 짜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와꾸도 이쁜데 서비스마인드까지 모두 만족할수있는 핑크언니를 주간 에이스선수로 인정합니다